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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목) 경찰청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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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여심 작성일15-12-16 16:34 조회9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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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목) 경찰청 법회 보고 합니다.
포교원 포교부장 송묵스님을 법사스님으로 모시고 경찰불자 30명과 함께 법회를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삶, 자비행을 실천하는 부처의 모습.
‘내게 한권의 경전이 있는데 그건 종이나 먹으로 된 게 아니라 펼쳐보아도 한 글자 없지만 항상 환한 빛을 발하고 있네’ 법정스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불자는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가야 하는가. 삼보에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를 더 붙여서 부처님 말씀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행복을 지켜주는 계율, 계를 하나 더해서 사불괴정이라고 한다. 내가 부처님같이 보살같이 참다운 불자같이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옛날에 큰스님과 7살 동자승의 일화를 재미있게 들려주시면서 우리 중생심의 마음은 항상 선을 그어놓는다 그러나 이 선 때문에 우리가 괴로움을 받는다.
우리가 부처님 같이 잘 살려면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가 부처님같은 삶을 살수 있게 해 주십시오’ 라는 서원을 세워놓고 삶을 살아야 하는데 중요한건 청정한 행을 갖출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부처님이 우리 재가불자들에게 계를 설한 이유는 억압하고 묶어 놓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지키면 잘 살고 행복하기 때문에 가르침을 주는것입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음의 감옥을 스스로 만들지 말고, 내 자신이 마음속에 벽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둘이 아니고, 하나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마음을 닦는 이는 탐욕을 끊게 된다. 사랑을 주는 마음에 기쁜 마음이 생기고 그러면서 탐욕심이 끊어져 나간다. ∙연민으로 마음을 닦는 이는 성내는 일을 끊게 된다. 화를 내는 마음은 나를 더 챙기고 싶은 욕심이다. 측은지심의 연민의 마음을 가져라. ∙축복하는 마음을 닦는 이는 괴로움을 끊게 된다. 남이 잘 살기를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기도 행복해 진다. 남 잘돼는거 배아파하지 말아라 축복해 줘라. ∙버리는 마음을 닦는 이는 탐욕, 성냄, 차별하는 마음을 끊게 된다. 가지려고 하니 삼독심이 생긴다. 나를 아름답게 만들어 남에게 주려고 하면 이 삼독심이 없어진다. 그러면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베푸는 마음
나누는 마음
같이 기뻐하는 마음
버리는 마음

나는 이 네가지 마음중에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도 없는 마음은 죽어서 지옥가고, 한가지 있는 마음은 죽어서 사탄지옥은 아니고, 무간지옥에 간다. 두가지 있는 마음은 죽어서 축생으로 태어나고, 세가지 있는 마음은 죽어서 인간으로 태어나고, 네가지 있는 마음은 죽어서 천상, 극락에 태어난다.
네가지 마음으로 수행하면 큰 무량한 대복을 받을수 있을 겁니다. 가을 수확의 계절에 여러분들 늘 행복하고 좋은 마음 가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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